Traveler Center.
오사카 난바 중심부에 위치한 한국인 여행객 전용 오프라인 서비스공간입니다. 수하물 보관, 렌탈, 플라잉패스 발급, 컨시어지 등여행객의 편의를 돕는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하며, 이를 통해자연스럽게 브랜드와 여행객이 만나는 가장 전략적인 O2O(Online to Offline) 마케팅 허브로 기능합니다.
‘월 1만 명 이상 방문’
오사카 난바의 중심에서 월 1만 명 이상의 한국인 여행객과
귀사의 브랜드를 직접 만나게 합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입니다.
01
결과로 증명된 집객력
여행자센터는 외부 광고 없이, 오직 플라잉재팬의 온라인 채널 힘만으로 월 1만 명 이상의 방문객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온라인 집객 → 오프라인 유도’ 전략이 이미 결과로 증명된 성공 모델임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사례입니다.
02
파트너를 위한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
짐 보관 & 전략적 프로모션
여행객의 필수 서비스인 짐 보관 등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귀사의 샘플, 브로슈어, 쿠폰을 가장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방향을 제시하는 ‘공식 가이드’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브랜드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제공합니다.
팝업 스토어
신제품 론칭, 시즌 이벤트 등을 위한
단독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여 즉각적인 구매 전환을 유도합니다.
컨시어지 연계
센터의 전문 컨시어지가 여행객의 필요에 맞춰
귀사의 매장, 서비스, 제품을 직접 추천하고 안내합니다.
03
o2o인프라의 강력한 엔진
온라인 채널에서 브랜드를 인지한 잠재고객이, 여행자센터에서 직접적인 브랜드 경험을 하고, 플라잉패스를 통해 실제 매장 방문 및 소비로 이어지는 완벽한 O2O 선순환 구조의 중심에 바로 여행자센터가 있습니다.
EXPANSION PLAN
더 많은 만남의 공간
오사카의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2026년 후쿠오카와 도쿄, 2027년 삿포로와 오키나와로 거점을 확장하여, 일본 전역에서
가장 강력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입니다.




